2007년 12월 16일
프라모델!? 누구냐 넌 .... ?
∀ 프라모델!? 누구냐 넌 .... ?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당신은 프라모델이 모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이들에 장난감, 오타쿠나 멍청한 애들이하는 취미, 아니면 모른다? ...」 제가 생각해보아도 그다지 좋은 인상을 가지고 보는 사람이 드믄 취미활동이지요. 간만에 시간이 여유가 있어 프라(프라모델의 준말)를 즐기려하면
어머니 : 애 모하니... 또야!!
나 : 간만에 시간이 나서...
어머니 : 도대체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장난감 가지고 놀아 이그~~
나 : 헉 나이가, 장난감 [ㅠ.ㅠ;]
이런 식으로 가슴에 비수를 박이 일수고 사람들을 만나서 “취미가 모에요?” 라는 질문을 밭으면 답변하기 힘들어 애먹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프라모델이 무엇인지 알고나면 생각이 조금 달라질지도 모름니다. 일단은 장난감과 프라모델으 언어부터 차이가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나와 있는 장난감은[명사]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여러 가지 물건. ≒완구(玩具).
즉, 놀이에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들이고 프라모델의 어원을 풀어보면
plastic + model = plamodel 두 단어의 합성어로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모형을 말하며 사전에는 표기되어 있지 않는 단어입니다. 본래 유럽의 귀족들이 즐기던 것이 1,2차 세계대전의 발발도 군사용 및 산업용으로 이용되면서 널리 퍼지게 되었으며 일반인들도 쉽게 접하게 되었습니다. 주로 실물 축소하여 보고자하는 건축, 건설 현장에서나 산업용 모형 자동차, 배, 비행기, 산업로봇 등 실용화하기 전에 모형으로 만들던 것이 프라모델이고 일반인도 쉬게 즐길 수 있도록 상품화 되어서 나오는 제품도 이와 비스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어서는 드물지만 이러한 것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전문 모델러 라고하며 저도 그러한 꿈이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프라를 취미로 가지고 있다면 잘하던 못하던 모델러입니다 프라에는 여러 가지가 함축 되어있습니다 창조적인 예술성, 고도의 테크닉, 좀 더 섭세하게 만들기 위한 과학 기술 제가하는 이 말을 이해 못하는 이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다음 사진을 보시면 조금은 이해가 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F-1 레이싱 차량은 예술성과 첨단 기술의 결정체로 프라모델로 만드는 데에도 손이 많이 갑니다!
이런 것만 보아도 프라모델은 그렇게 유치하지도 안으며 애들만의 소유물인 장난감이라는 생각은 버려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프라는 자유러운 취미입니다 형식에 억매여서 남에 시선과 말에 억압 밭지 말고 하고 싶은 데로 마음껏 즐기십시오!
# by | 2007/12/16 16:35 | 프라 나라 | 트랙백 | 덧글(1)


























